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미운우리새끼' 토니안과 동거남들이 화려한 변신을 시도했다.
10일 방송될 SBS '미운우리새끼'에선 토니안이 함께 사는 젝스키스 김재덕, 고승우 변호사와 미용실에 가서 한껏 치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그동안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며 '아재돌'이라는 별칭을 얻었지만, 이번 방송에선 풀 메이크업을 하고 슈트까지 차려입는 변신을 시도한다.
앞서 진행된 촬영 당시, 세 사람이 한껏 멋을 내는 모습을 VCR로 지켜본 토니안의 어머니는 “셋이서 여자를 만나러 가는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니안과 일행은 꽃단장을 마친 뒤 남다른 슈트핏을 자랑하며 거리를 활보했다. 하지만 그들의 목적지가 밝혀지자, 토니안의 어머니는 “질투가 나네, 질투나”라며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생긴다.
토니안과 동거인들의 변신과 토니안의 어머니가 서운해한 이유는 1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될 '미운우리새끼'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