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꽃놀이패

'꽃놀이패' 강승윤, 박선영 아나에 반했다 "목소리까지 매력적"

작성 2017.02.10 11:28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꽃놀이패' 강승윤이 SBS 박선영 아나운서의 매력에 반했다.

오는 12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이하 '꽃놀이패')에선 환승권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활약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환승권을 갖고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힌트를 얻었다. 이 때 박선영 아나운서가 등장한 영상을 본 멤버들은 “아나운서라 왠지 신뢰가 간다”며 서로 “내가 박선영 아나운서를 만나러 가겠다”라고 앞장섰다.

실제 촬영 당시, 이성재와 강승윤이 박선영 아나운서를 만나기 위해 서울 목동에 있는 SBS 방송국을 찾았다. 강승윤은 박선영 아나운서를 보자 “외모는 물론 지성과 목소리가 매력적”이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이성재는 박선영 아나운서에게 “강승윤이 사귀자고 하면 사귈 거냐”라고 질문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멤버들이 환승권을 얻으려면 특별한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이성재와 강승윤은 아나운서들이 실제로 발음 연습에 사용하는 문장을 틀리지 않고 읽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한 문장 읽는 것도 버거워했고, 결국 박선영 아나운서가 시범에 나서 완벽한 발음으로 미션을 성공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선영 아나운서 외에도 위너 이승훈, 이연복 셰프, 개그우먼 김숙 등 특급 스타들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할 '꽃놀이패'는 오는 1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