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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뛴 그대, 쉬어라"…'런닝맨', 찜질방 특별 휴가

작성 2017.02.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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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찜질방에서 휴가를 보냈다.

오는 12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에선 찜질방에서 휴식시간을 갖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두 달 간 '멤버스 위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쉼 없이 달려온 멤버들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히 '휴식 위크'를 마련한 것.

앞서 진행된 촬영 당시, 그 동안 추운 날씨 속에 고생해 온 멤버들은 따뜻한 찜질방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휴양지에 온 듯 휴식을 취했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로 걸그룹 레드벨벳이 등장하자 찜질방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유재석은 레드벨벳이 등장하자마자 "레드벨벳이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레드벨벳의 '열혈 삼촌팬'임을 증명했다. 또 멤버들은 레드벨벳과 함께 커플 레이스를 펼치며 모처럼 웃음꽃을 피웠다.

물론 이토록 평화로운 휴식시간은 잠시뿐이었다. 예상치 못한 미션의 정체가 드러나고, 찜질방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달콤한 휴식을 즐기던 멤버들에게 닥친 미션은 오는 12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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