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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피미디어 측 "틴탑 재계약, 엘조도 함께하기를 희망"

작성 2017.02.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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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틴탑 멤버 5명(캡, 천지, 니엘, 리키, 창조)이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틴탑의 재계약 사실을 알리며 멤버 엘조의 합류 여부에 대해서도 밝혔다.

소속사 측은 9일 "틴탑은 2018년 1월까지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이며 5명의 멤버들은 지난해 12월 모두 재계약을 했다"라고 말했다.

엘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소속사 측은 "멤버 엘조는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계약에 대해 조율 중이었으나 개인활동 사유로 계약해지를 통보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틴탑은 3월 앨범 발매를 위해 멤버들 모두 녹음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로 회사와 멤버들 모두 3월 앨범에는 6명 모두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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