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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피고인'이 반전을 예고했다.
7일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 정동윤) 제작진 측은 7~8회에 대해 귀띔했다.
제작진은 “다음 주 7회와 8회에 들어서면 시청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대거 해소시켜 드리는 것은 물론, 깜짝 놀랄 만한 대형 반전과 통쾌함이 팡팡 터진다”라고 소개하며 “5회와 6회는 이를 위한 다시 말해 개구리가 점핑하기 전의 체력 응집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스태프들도 7회와 8회를 촬영하면서 반전 스토리에 기절할 정도였다. 시청자 여러분의 기대와 격려에 충분히 보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 정동윤) 5회는 전국시청률 18.6%(닐슨코리아 집계 결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분 18.7%보다 0.1%P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왕좌를 지켰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2.42%로 치솟았다.
'피고인'은 7일 6회가 방송된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