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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김일우 "심한 우울증 왔었다" 솔직 고백

작성 2017.02.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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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불타는 청춘' 김일우가 심한 우울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7일 방송될 SBS 은 지난 방송에 이어 강원 삼척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촬영 당시, 방송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오랜만에 을 찾은 김일우는 우울증을 겪었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일우는 “심한 우울증이 왔었다”고 근황을 밝혀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청춘들이 김일우의 안부를 걱정하자 그는 “혼자 지내다 보면 우울할 때가 있지 않으냐”며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일우는 우울증 해소법으로 혼자만의 여행을 꼽으며 이를 통해 힘들었던 시기를 극복했다고 설명해 청춘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김일우는 오래전 남동생을 뇌출혈로 먼저 떠나보낸 사실과 현재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고 있음을 고백하며 “외롭다는 생각이 들자 주변 사람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속마음을 털어놔 청춘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재치 있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김일우가 밝힌 진솔한 이야기는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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