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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선택 장애 극복기…멤버들은 감정 호소

작성 2017.02.0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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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런닝맨' 하하가 선택 장애 극복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SBS (이하 런닝맨) 녹화에서 하하는 '멤버스 위크' 프로젝트의 5번째 주인공이 돼 갈팡질팡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하는 평소 사소한 것도 쉽게 결정 하지 못하는 성격대로 자신의 '멤버스 위크' 아이템 역시 좀처럼 선택을 내리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제작진은 특단의 조치로 하하의 '선택 장애(?)' 극복을 위한 특별 미션을 준비했다.

이날 하하는 국내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번지점프부터 무시무시한 곤충 떼까지 극한의 공포 상황에 처한 멤버들 중 구출할 멤버를 선택해야하는 미션에 임했다. 스스로를 '평화주의자'라고 밝히며 구출할 멤버를 선택하지 못해 괴로워했다.

하하의 선택에 자신의 운명이 걸린 멤버들은 하하 찬양을 외치는가 하면, 앞 다퉈 하하와의 추억을 내세우며 감정에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가 고심 끝에 내린 선택의 결과는 무엇일지는 5일 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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