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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위너 송민호가 같은 그룹 멤버 강승윤을 걱정했다.
송민호는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이하 꽃놀이패) 녹화에 피에스타 차오루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했고, 특히 '꽃놀이패' 멤버들은 차오루의 등장에 “조세호의 와이프를 왜 불렀냐”, “묘족의 사위 조세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차오루는 “저 돌싱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조세호는 추위에 떠는 차오루의 손을 잡아주고, 자신의 겉옷을 벗어주는 등 싫지 않은 모습으로 은근한 '꽃놀이패판 우결'을 예고했다.
위너 송민호는 '꽃놀이패'의 강승윤과 재회했다. 송민호는 “강승윤이 '꽃놀이패'에서 고생하는 것 같다”며 “저도 걱정은 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꽃놀이패'는 '서울 한복판' 강남에 위치한 호텔 스위트룸과 그 바로 위층 야외 옥상 취침을 걸고 환승권 전쟁이 벌어질 예정이다. 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