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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래퍼 산이가 '투맨쇼'를 통해 '래퍼 아나운서' 조정식에게 힙합을 전수한다.
3일 방송될 SBS러브FM '윤형빈-양세형의 투맨쇼'(이하 투맨쇼)에는 래퍼 산이와 SBS 조정식 아나운서가 출연할 예정이다.
산이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I Am ME'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그동안 힙합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해 오며 다양한 곳에서 직접 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투맨쇼'에선 두 사람의 출연에 맞춰 '힙합스쿨'로 진행된다. 'SBS 공식 래퍼'로 불리는 조정식 아나운서의 수준급의 랩 실력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투맨쇼'의 두 DJ 윤형빈과 양세형의 힙합 스웨그도 만나볼 수 있다.
산이와 조정식 아나운서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는 '투맨쇼'는 3일 오후 12시 20분에 방송되며 인터넷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만날 수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