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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영상] 'K팝6' 이수민 고아라, 성장한 모습에 심사위원 극찬 릴레이

작성 2017.01.15 22:29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15일 방송된 SBS 'K팝 스타 시즌6'에서 이수민 고아라가 연습생군 후보로는 처음으로 캐스팅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이 날 방송에서는 'K팝스타'의 꽃이라 불리는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 현장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캐스팅 오디션'은 YG-JYP-안테나 세 기획사가 원하는 인재를 각자의 회사로 캐스팅한 뒤, 참가자가 그 회사에서 트레이닝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K팝스타'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라운드다.

특히, 역대 'K팝 스타'에서 참가자들의 무르익은 실력으로 숱한 '레전드 무대'들이 탄생했던 라운드이기도 하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이수민과 고아라가 무대에 오르자 심사위원들은 캐스팅 순서를 체크하며 이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제시제이, 아리아나 그란데, 니키미나즈의 'Bang Bang'을 선곡했으며, "성장 드라마를 한 편 찍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무대를 마친 뒤 세 명의 심사위원은 저마다 감탄사를 내뱉으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아라는 정말 잘했다. 15세가 이렇게 노래하고 춤춘다는 게 말이 안된다. 수민이는 잘했다고 하기엔 너무 잘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심사위원들은 자신의 우선권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서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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