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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영상] ‘정글’ 성소, 거침없는 칼질로 쥐치 손질!

작성 2017.01.13 22:55

[SBS연예뉴스 | 차연 기자] 우주소녀 성소가 거침없는 칼솜씨를 선보이며 씩씩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방송된 SBS 에서는 망망대해 위의 뗏목인 '땀박' 위에서 1박2일을 보내는 멤버들의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생존 둘째 날, 방탄소년단 진이 쥐치를 두 마리 낚아 올렸고 멤버들은 이를 손질해 구워먹기로 했다. 이때 성소가 나섰다. 성소는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맨손으로 쥐치를 잡고 손질에 나섰고, “원래 이런 거 안 무서워해요”라면서 거침없는 칼 솜씨를 보여줘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맨손으로 쥐치의 배를 벌리고 내장까지 손질하는 성소의 모습에 남자 멤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유약한 이미지의 슬리피는 “난 만지지도 못하겠다”면서 성소의 씩씩한 면모에 혀를 내둘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방탄소년단 진, 공명, 슬리피가 즉석에서 '다이빙 대회'를 열어, 다채로운 다이빙 자세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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