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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funE 김현철기자] 이준기가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SBSfunE 김현철기자] 이준기가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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