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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스틸러-드라마전쟁

[영상] ‘씬스틸러’ 명품 감초 이한위, 노숙자 기침 명품 애드리브 ‘감탄’

작성 2017.01.09 23:53


[SBS연예뉴스 | 차연 기자] '씬스틸러-드라마 전쟁' 명품 감초왕 배우 이한위의 애드리브 연기가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된 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에서는 이한위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황영희와 불황의 그늘에서 헤어졌다 만난 부부 연기로 애드리브 연기를 펼쳤다.

노숙자 상태로 만난 아내와 반가운 해후를 나누던 이한위는 그 간의 상황을 설명하며 “대리운전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면서 가슴 언저리를 만져 지켜보던 패널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특히 그는 대화를 하던 도중 기침하며 가슴을 아파하는 자연스러운 애드리브 연기로 배우들을 압도,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이어 그는 '애드리브 알파고'라 불리는 황영희의 기습 공격에도 특유의 위트를 발휘, 지켜보던 배우들은 “가요계에 흥궈신이 있다면, 배우 중에는 '한위효과'가 있다”고 감탄을 연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황영희가 100% 애드리브 드라마로 김신영과 '판매의 여왕' 자리를 두고 다투는 애드리브 전쟁이 벌어져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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