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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funE 김현철기자]배우 구혜선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구혜선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 오픈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구혜선의 개인전 '다크 옐로우'는 순수와 공포 그리고 자유를 주제로 미술 작품뿐 아닌, 구혜선이 발매했던 뉴에이지 작곡 앨범(숨1·숨2-십년이 백년이 지난 후에)의 피아노 악보 및 사운드가 융합된 감성 전시다. 오는 5일 시작으로 29일까지 전시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