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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권X박선영 '초인가족', 2월 6일 첫방송 확정

작성 2017.01.0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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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초인가족 2017'(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의 첫 방송이 오는 2월 6일로 확정됐다.

'초인가족 2017'은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모두 초인'이라고 말하는 웃음 감성 미니 드라마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우리 가족의 리얼한 모습을 웃음과 감성, 풍자를 통해 엣지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연출은 SBS , '발리에서 생긴 일' 등을 통해 정통 드라마의 대가로 평가 받고 있는 최문석 PD가 맡는다. '초인가족 2017'은 옴니버스 형식 속에 유쾌한 이야기인 듯하지만 결국은 짠한 슬픔과 공감을 담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캐스팅 또한 적역의 연기자들로 구성됐다. 먼저 박혁권은 평범한 가장이자 찌질하면서도 짠한 회사원 '나천일' 역을 맡아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편과 아빠 그리고 회사원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박혁권과 부부로 호흡을 맞출 박선영은 의 실세, 주부 '맹라연'역을 맡아 대한민국 아내와 엄마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초인가족'의 외동딸 '나익희'는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중2를 맡아 열연해 청소년 시청자들의 취향저격까지 준비 완료한 상태다.

'초인가족 2017'은 30분물 2편이 연속으로 총 60분 방영되는 새로운 포맷으로, 시즌1을 종영하는 예능 프로그램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의 후속으로 오는 2월 6일 월요일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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