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꽃놀이패

[영상]'꽃놀이패' 김세정 "작년 소원 다 이뤘다..이제 구구단 잘 되자"

작성 2017.01.01 17:35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꽃놀이패' 김세정이 작년 소원을 모두 이뤘다며 행복해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이하 '꽃놀이패')에선 양평에서 지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게스트로 '꽃놀이패'에 함께 한 김세정은 꽃길 멤버들과 함께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부터 서둘렀다. 자동차를 타고 함께 이동하는 과정에서 김세정은 매년 새해에 엄마와 함께 산에 올라 해돋이를 보며 소원을 빌었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김세정은 “작년에 해 보면서 빌었던 소원이 다 이뤄졌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데뷔하고 올해 안에 상타면 좋겠다 했는데 탔다”며 구체적으로 자신이 빌었던 소원을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는 구구단이 잘되기를 바란다”며 또 다른 소원을 바랐다.

김세정은 또 “매번 산 타면서 느끼는건데, 새해 아침엔 새해 아침의 냄새가 있다. 되게 다르다. 맑은데 유난히 차갑다. 해를 보면서 (그 냄새를) 같이 맡으면 (피곤이) 싹 풀린다”며 해돋이의 묘미를 전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