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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의탄생

'유부녀의 탄생' 결혼 앞둔 윤승아, 첫 사랑 등장... 마음 흔들리나?

작성 2016.12.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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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첫 사랑남의 등장에 마음이 흔들린다!!"

SBS플러스 '유부녀의 탄생'에서 윤승아(영희)가 결혼을 앞두고 옛 남자의 연락을 받게 되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유부녀의 탄생'은 웹툰 원작으로 결혼준비에 실제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얻을 수 있는 드라마. 혼수 똑부러지게 장만하는 방법, 양측 부모간의 갈등을 빚지 않기 위한 상견례 언어, 상황에 맞는 스드메 예약법, 예신예랑과 모아둔 결혼자금 트는 방법 등 결혼 준비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전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윤승아는 결혼준비를 하며 예비신랑 이준혁(철수)에게 섭섭하고 지친 마음에, 첫 사랑으로부터의 만남을 승낙한다. 그러던 중 드레스샵에서 예상치 못하게 첫사랑남과 마주치게 되고 그로부터 어떤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된다고.

이로 인해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윤승아(영희)와 이준혁(철수)의 고군분투 결혼준비는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첫사랑남으로 등장하는 배우의 정체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유부녀의 탄생'은 매주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에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온라인 선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SBS플러스, 낮 12시 SBS연예뉴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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