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유부녀의탄생

'유부녀의 탄생' 윤승아, 스드메 폭탄 가격에 '멘붕'

작성 2016.12.07 09:44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SBS플러스(SBS Plus) 웹드라마 '유부녀의 탄생'의 주연 윤승아가 극 중 결혼준비 과정에서 너무나 비싼 스드메(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가격을 접하고 멘붕에 빠졌다.

지난 6일 온라인에서 선공개된 2회에서는 윤승아(영희)가 이준혁(철수)과 결혼 준비를 위해 웨딩플래너를 찾고 놀라운 스드메 패키지 가격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영희는 철수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비용을 줄이기 위한 돌파구를 생각해 내는데, 이 부분에서 실제 스드메 가격을 줄일 수 있는 꿀팁이 대방출되었다.

또, 윤승아는 결혼을 코앞에 두고서도 예비신랑 철수의 결혼자산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백치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영희와 철수는 지금까지 모아둔 결혼자산을 공개하는데, 서로 실망스러운 액수를 확인하며 결혼 준비의 난항을 예상케 했다.

'유부녀의 탄생'은 결혼준비의 리얼한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로, 결혼준비에 실제 도움이 될만한 팁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예신예랑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혼수 똑부러지게 장만하는 방법, 양측 부모간의 갈등을 빚지 않기 위한 상견례 언어, 상황에 맞는 스드메 예약법, 예신예랑과 모아둔 결혼자금 트는 방법 등을 드라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유부녀의 탄생'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지난 6일부터 매주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에 온라인 선공개로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으로는 오는 9일 오전 11시 SBS플러스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유부녀의 탄생'은 매주 금요일마다 SBS플러스 오전 11시, SBS연예뉴스 낮 12시에 방송되며,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매주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에 선공개된다.

아울러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프로포즈 영상을 찍어주는 이벤트도 SBS플러스 홈페이지 내 유부녀의 탄생 이벤트 페이지에서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jsama@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