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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윤형빈, '라디오 DJ 그만 둘뻔한 사연'
29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는 '킹경규와 네 제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경규, 이윤석, 윤형빈, 유재환, 한철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형빈은 '야심+호기심+의심'이 없어야 하는 규라인 입성 조건에 반하는 야망 토크를 펼친다.
윤형빈은 1인자를 향한 MSG 토크로 이경규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다.
이경규는 "나에 대해 과도하게 얘기하는 것"이라며 그의 말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윤형빈은 과거 '남자의 자격'에서 호주로 촬영을 갔을 때 이경규가 자신의 방송분량을 빼앗아갔던 에피소드를 언급한다.
그는 이경규가 자신이 준비한 것을 똑같이 따라 해 방송분량을 챙겼고 심지어 자신보다 더 재미있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윤형빈과 이윤석은 라디오 방송과 개그 공연시간이 겹쳐 부득이하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상황에서 이경규가 "라디오 다 때려쳐!"라고 단호하게 말해 라디오 DJ를 그만둘 뻔한 사연을 공개한다.
(사진 출처 = 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