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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 알바, "40만원 벌어 80만원 썼다"

작성 2016.06.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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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차오루 알바, "40만원 벌어 80만원 썼다"

'비정상회담' 에 출연한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한국에서 아르바이트 한 경험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한국대표로 나왔다.

이날 '비정상회담'은 '해외 취업'을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

차오루는 "맥주집에서 알바를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차오루는 "사장님이 여성분이었다. 일 끝나고 사장님과 인터넷 쇼핑몰을 즐겨했다. 월급이 40만 원이었는데 80만 원을 쇼핑몰에 썼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오루 알바 / 사진 출처 =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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