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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장마전선 영향, '강수 확률 60~90% 예상'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2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다.
강수 확률은 60~90%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강원도, 충청도, 경북 북부는 5~30㎜로 관측됐다. 전남도와 경남도, 제주도 산간은 30~80㎜(많은 곳 120㎜ 예상), 제주도(산간 제외)와 전북도, 경북 남부는 20~60㎜ 수준이다.
중부지방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오겠고 남부지방은 비(강수확률 60∼90%)가 온 후 밤에 그칠 예정이다.
비와 함께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많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마전선 영향 / 사진 출처 =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