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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영상] ‘동상이몽’ 정채연, ‘예쁨 충만’ 댄스로 오프닝…서장훈 ‘아빠미소’ 만개

작성 2016.06.20 23:42


[SBS연예뉴스 | 차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 '예쁨'이 충만한 무대로 '동상이몽' 스튜디오의 남심을 뒤흔들었다.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육중한 몸매와 강력한 식탐을 자랑하는 치어리더 여중생과 이를 반대하는 가족의 사연으로 꾸며졌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정채연은 I.O.I 활동을 마치고 다이아로 컴백해 상큼 발랄한 미소로 매력을 뽐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이에 MC 유재석은 다이아의 신곡을 부탁했고, 무대로 나선 정채연은 신곡 '그 길에서' 댄스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히 정채연은 '리틀 수지'라는 별명에 걸맞게, 특유의 청순미를 한껏 발산해 남성 출연진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패널로 자리한 서장훈이 얼굴에 '아빠 미소'가 만개하며 무대로부터 눈을 떼지 못하기도.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연의 주인공이 육중한 몸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솜씨로 치어리딩을 선보이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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