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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방광 증상, '카페인 섭취 제한해야'

작성 2016.06.2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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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과민성 방광 증상, '카페인 섭취 제한해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만성변비가 동반된 환자의 경우 육류의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 섭취를 늘려 변비를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탄산 음료에는 인공감미료, 착색제, 방부제, 구연산 등 방광을 자극하는 물질들이 들어 있어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탄산음료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또한 카페인은 이뇨 효과 외에 방광을 흥분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카페인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과도한 수분 섭취 역시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수분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이 질환은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보거나 강하고 소변이 마려우며 참을 수 없는 증상,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싸는 증상, 야간 수면 시간에 배뇨를 자주 하는 등이 증상이 나타난다.

(과민성 방광 증상 / 사진 출처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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