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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독하다”…런닝맨 박신혜, 무한 활약

작성 2016.06.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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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런닝맨' 박신혜가 무한 매력을 뽐냈다.

박신혜는 19일 방송된 SBS (이하 런닝맨) '오 나의 여신님' 레이스 편에서 댄스에서 발차기까지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매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신혜를 비롯해 윤균상, 이성경, 김민석 등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 팀이 함께해 송지효, 박신혜, 이성경 중 미리 선택된 단 한 명의 진짜 여신을 찾는 미션을 펼쳤다.

박신혜는 유재석, 김종국, 지석진과 함께 갓신혜 팀을 이끌며 사랑스러운 댄스는 물론 수영장에 빠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여신의 발차기' 대결에서는 뛰어난 운동신경과 유연함으로 태권도 여자 대표팀 김소희 선수와 맞먹는 하이킥 격파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발차기를 준비하는 박신혜를 보며 “신혜가 유연성도 뛰어나지만 누구보다 독하다”라고 박신혜의 승부욕에 혀를 내둘렀다.

박신혜는 비록 진짜 여신은 아니었지만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박신혜는 20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닥터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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