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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영상] ‘정글’ ‘도인’ 장현성, 나홀로 온천욕 즐기다 “앗! 뜨거워!” 폭소

작성 2016.06.17 22:49


[SBS연예뉴스 | 차연 기자] 생존을 떠난 배우 장현성이 고생하는 멤버들을 뒤로 하고 몰래 온천욕을 즐기다 뜨거운 물에 소스라치게 놀라,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17일 방송된 SBS 는 족장 김병만과 함께 배우 장현성, 이태곤, 슈퍼주니어 이특, 몬스타 엑스의 셔누 등 남자 멤버들과 홍일점 멤버 장희진이 활화산 지대에서 '마션 생존'을 벌이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이특과 장희진이 산 정상의 분화구를 보러 힘겹게 등반을 하고, 셔누와 이태곤, 김병만 족장이 먹을 것을 찾아 떠나 고군분투하는 사이에 장현성은 “사람마다 각자 할 일이 있다”면서 소라를 익힌다며 온천이 올라오는 곳을 찾아갔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그는 펄펄 끓는 온천물을 찾아 소라를 담가둔 뒤, 따끈한 온도의 물을 찾아 몸을 담그기 시작했다. 생존지까지 오느라 노곤해진 몸의 피로를 풀려 온천욕을 시작한 것.

이내 '도인'처럼 물 속에 앉아 온천욕을 즐기던 그는 “이 정도는 괜찮다. 바닥이 따끈하네”라며 온도에 만족한 듯 보였으나 이내 “앗뜨거!”라는 소리를 연신 질러대 폭소를 자아냈다.

바닥에서 갑자기 올라온 뜨거운 물에 “갑자기 확 뜨거운게 올라온다”며 호들갑을 떨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분화구 정상을 보러 나선 이특과 장희진이 서로를 이끌어주며 핑크빛 무드로 등반하는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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