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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자외선 차단법, '3-4시간마다 덧발라주면 효과적'
피부건강을 위해 평소에도 챙겨야 하지만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에 더 신경써야 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탄력이 저하되고, 깊은 주름이 생기는 것은 물론 기미나 검버섯 등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외선은 A, B, C로 나눠지는데 자외선C는 오존층에 흡수돼 지면까지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상생활 중 노출되는 자외선은 A와 B두가지다.
시중에 나오는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PA와 SFP(Sun protection factor)로 분류된다.
PA는 자외선A 차단 등급, SFP는 자외선B차단 등급인데,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이 두가지 수치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자외선A 차단지수 PA는 PA+, PA++, PA+++로 구분되며 '+'가 많을수록 차단 기능이 강하다.
흐린날에도 자외선A가 존재하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는 꾸준히 바르는 것이 좋다.
또 수치가 높은 차단제를 한 번 바르는 것보다 3~4시간에 한 번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법 / 사진 출처 =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