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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줄리아,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에서는 G18 멤버들이 모두 모여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최근 근황에 대한 질문에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EU연합에서 후원을 받아 환경관련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국 대표 제임스는 "저도 환경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호주에서 황사 관련한 연구를 하고 있다.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크로스진이라는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 중인 일본 대표 타쿠야는 "해외 공연도 있고, 국내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줄리안은 "연락을 자주하는데, 꼭 차트 진입 투표할 때만 연락한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랑스 대표 로빈은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와 동질감이 든다. 많이 안 나오고 리액션만 나오더라. '많이 힘들었지?'"라며 위로의 말을 전해 폭소케 만들었다.
(사진 출처 = JTBC '비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