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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칭찬 아끼지 않아…'강호동에게 체벌?'

작성 2016.05.1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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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낸시랭, 칭찬 아끼지 않아…'강호동에게 체벌?'

14일 JTBC '아는 형님'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출연해 한채아, 서장훈, 강호동, 이수근, 김영철, 김희철, 민경훈 등의 그림을 평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낸시랭은 서장훈과 한채아의 그림을 보곤 "한 사람이 그린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서장훈은 기뻐했고 한채아도 "방송에선 틱틱거리는 모습이 컸는데 실제로 보니 안 그렇다"며 호감을 보였다.

강호동은 상상 속의 JTBC 연예대상을 그렸는데 이에 낸시랭은 "색감 실종, 선밖에 없는 그림"이라고 평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선생님으로 등장한 낸시랭은 매로 강호동의 엉덩이를 빼리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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