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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노브레인, 안녕바다의 고백…"가수가 된 계기가?"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안녕바다의 보컬 나무는 “고교시절 노브레인 이성우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과거 팬심을 담아 쪽지도 드렸었다. 오늘 한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며 속마음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감성 밴드 안녕바다는 이날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선곡했다.
달콤한 목소리와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안녕바다와 노브레인의 특별한 인연은 23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김정민, 국악인 남상일, 노브레인, 린, 알리, 안녕바다, 배다해까지 총 7팀이 출연했다.
(사진 출처 = KBS '불후의 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