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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키썸과 남다른 케미…신곡 "질투"

작성 2016.04.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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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유성은, 키썸과 남다른 케미…신곡 "질투"

데뷔 후 처음으로 힙합걸 변신에 나선 유성은은 한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존과는 다른 통통 튀는 상큼한 모습 기대해 달라”며 “곡, 안무, 뮤직비디오까지 모두 90년대 레트로 콘셉트로 꾸며져 90년대 향수를 갖고 있는 음악 팬들에게는 색다른 음악이 될 것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유성은은 이어 “키썸과 평소 굉장히 친한 언니, 동생 사이다. 음악작업은 처음이다.평소 얼굴 표정만 봐도 뭘 원하는지 알 수 있다. 환상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작업을 했다. 오랜만에 컴백한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신곡 '질투(Duet.키썸)'는 가수 타샤니의 '경고'를 오마주한 곡으로 90년대 레트로 복고 콘셉트를 기반으로 만든 곡이다.

남다른 케미를 뽐내는 새로운 여여(女女)조합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상큼 발랄 힙합 보이스로 변신을 꾀한 유성은은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KBS 2TV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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