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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돈내고는 따귀 60대 맞아 ‘억울’

작성 2016.02.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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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미화, 돈내고는 따귀 60대 맞아 '억울'

김미화는 MBN '동치미 속풀이쇼'에 출연해 '돌출 입 교정'을 시도하다 당했던 황당했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김미화는 "덩치가 큰 분이 저를 꽉 누르고 일단 올라타더니, 뺨따귀를 때리기 시작했다"며 "진짜 돈 내고 60대 정도 맞았다. 이건 어디 가서 하소연도 못한다"고 당혹스러웠던 그때를 회상해 듣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미화는 "그 때맞은 게 억울해서 이를 악물어서 입이 들어간 거 같다"고 분통 터지는 마음을 제치 있게 표현했다.

이를 들은 박수홍은 "실제로 많이 들어갔다"며 묘하게 들어간 입을 주목했고, 최은경 역시 "용한 곳이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출처 = MBN '동치미 속풀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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