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연예뉴스팀] 아파트투유 청약 대상, 접수 방법은?…당첨vs낙첨 희비 '극명'
'아파트투유'가 13일 4건 주택 관련 청약을 시작한다.
e편한세상 대신(대구), 고흥 중해마루힐 임대(민중국), 광주 봉선로 남해오네뜨, 이안 음성대소 등에 해당한다. 또 해당 주택을 포함해 현재 11건의 주택 청약을 접수 중이며, 이달 중으로 10건을 추가 접수한다고 아파트투유는 알렸다.
접수 방법은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등 청약통장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인인증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아파트투유 사과문 관련 당첨자에서 낙첨자로 바뀐 배경이 화제다.
최근 아파트투유가 위례 뉴스테이 당첨자 발표관련 사과문을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아파트투유는 홈페이지를 통해 "8일 0시부터 08시 사이에 금융결제원 주택청약 홈페이지에 게시되었던 위례 뉴스테이 주택 당첨자 명단은 실무자의 실수"라며 "사전테스트한 결과가 게시된 것으로서, 이는 무효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아파트투유는 이어 "8일 대림산업 입회하에 15시 추첨 후 16시에 당첨자를 게시했다. 청약자 여러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아파트 투유 측은 금융결제원 주택청약 홈페이지에 위례 뉴스테이 주택 당첨자 명단을 공지했다.
하지만 근무자의 실수로 인해 당첨이 취소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는 실제 당첨자 명단이 아니라 당첨자 발표에 앞서 진행된 사전 테스트 과정에서 직원이 실수로 게시한 시험용 명단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험용 명단에 들었던 뉴스테이 당첨자 대부분은 이날 오후에 있었던 실제 추첨에선 낙첨자로 바뀐 것으로 나타나 혼란을 야기했다.
누리꾼들은 "분통 터뜨릴 낙첨자들 안 됐네" "아파트투유 앞으로 조심해야겠네" "아파트투유 희비가 엇갈렸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 아파트투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