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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줘’ 이미연, 세월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 조선의국모는 동안?

작성 2016.01.1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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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좋아해줘' 이미연, 세월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 조선의국모는 동안?

배우 이미연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미모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미연은 한때 유행이 될정도로 화제였던 초콜릿 광고로 국민 첫사랑이 된데 이어 청춘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등에 출연하며 상큼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으로 80년대 대표 하이틴 스타로 등극했다.


이후 그는 31살 '인디언 썸머'에 출연했을 당시 20대 모습과 비교해도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드라마 '명성황후'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제2의 전성기라 불렸다.

또 이미연은 10여년이 흐른 2013년 '꽃보다 누나'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동안외모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미연은 12일 영화 '좋아해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유아인에게 귓속말을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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