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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닥터 이방인'이후 2년만에 드라마 컴백…영화·드라마 '종횡무진'

작성 2016.01.0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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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진세연이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진세연이 MBC드라마 내딸, 금사월' 후속으로 편성된 '옥중화' 주연에 낙점됐다.

SBS드라마 '닥터 이방인' 이후 2년 만의 컴백이다.

진세연은 조선의 변호사 제도인 외지부를 배경으로 억울한 백성을 위해 노력하는 여인 옥녀(훗날 이서원)역을 맡았다고 6일 한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고수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진세연은 영화 '인천상륙작전' 촬영에도 열중하고 있다. 인천상륙작전에서는 이정재와 함께 연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출처 :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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