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여자를 울려' 이태란, 섹시한 잠옷 입고 오대규 '폭풍 유혹'
여자를 울려
이태란이 '여자를 울려' 37회 방송에서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7회(극본 하청옥/연출 김근홍)에서 최홍란(이태란 분)은 남편 강진명(오대규 분)를 유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홍란은 동서 나은수(하희라 분)와 장손 강현서(천둥 분)가 집에서 쫓겨난 후 현복(최예진 분)이 들어오게 된 후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남편 강진명도 강태환(이순재 분)의 힘으로 회사로 다시 복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최홍란은 섹시함이 물씬 풍기는 잠옷을 입은 채 남편 강진명을 유혹하려고 했다. 남편에게 "나 어때?"라고 물었으나 강진명은 최홍란의 돌 보듯하고 미련 없이 서재로 향해 홍란을 실망하게 만들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의 꿋꿋한 삶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여자를 울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를 울려 이태란 연기력 대박이네요", "여자를 울려 이태란 몸매 관리 어떻게 하나 궁금해요", "여자를 울려 이태란 신스틸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자를 울려, 사진=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