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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 새 영화 속에서 가을날 우수에 젖은 '분위기 여신'

작성 2015.08.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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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역비, 새 영화 속에서 가을날 우수에 젖은 '분위기 여신'

유역비

배우 유역비(류이페이)가 새 영화에서 우수에 젖어 있는 여신으로 변신했다.

영화 '야공작'(夜孔雀)'는 주인공인 유역비, 여명(리밍), 유엽(류예) 등의 모습인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유역비는 웨이브가 있는 긴 헤어스타일과 회색빛의 코트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우수에 젖은 눈빛과 투명한 피부는 청순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주고 있다.

유역비가 출연하는 영화 '야공작'은 프랑스 파리와 중국 청두를 오가며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로, 유역비는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했다.


(유역비, 사진=영화 '야공작' 공식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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