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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3일 시간나면? 클럽 가고파"…솔직 고백

작성 2015.06.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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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3일 시간나면? 클럽 가고파"…솔직 고백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이 솔직한 매력을 과시했다.

15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 윤제문, 류현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중 제약회사 영업사원 왕해구 역을 맡은 손호준은 '3일의 일탈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클럽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클럽에 가서 춤을 추고 싶냐고 묻자 손호준은 "뭐 여러가지 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임원희가 여행, 김동욱이 스쿠버 다이빙이라고 답하자 손호준은 "나만 이상한 대답을 한 것 같다. 나도 다시 이야기하면 안 되냐"며 "등산을 하고 싶다"고 정정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영화 '쓰리 썸머 나잇'은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해운대로 떠난 세 친구가 눈을 떠보니 조폭, 경찰,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쫓기는 신세가 돼 겪게 되는 3일 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7월 개봉 예정.

(쓰리 썸머 나잇 손호준, 사진=SBS연예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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