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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의 그녀' 박수진, 강아지 품에 안고…"우리집에 가자"

작성 2015.06.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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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배용준의 그녀' 박수진, 강아지 품에 안고…"우리집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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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의 그녀' 박수진이 애완견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디가 쏙. 우리 집에 가자. 그래도 칠봉이 사랑은 여전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회색 티셔츠 속에 검은색 강아지를 넣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박수진은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수진은 배용준과 지난 2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올가을 결혼할 계획이다.

박수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수진, 너무 사랑스러워", "박수진 집, 나도 가보고 싶다", "박수진, 강아지를 집에서 키우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수진,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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