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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밤을 걷는 선비, 진세연 '여주인공으로 물망'…이준기와 호흡맞추나?
밤을 걷는 선비
밤을 걷는 선비 여주인공으로 배우 진세연이 물망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진세연이 '밤을 걷는 선비' 여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고 이를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만약 출연이 확정되면 배우 이준기, 최강창민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세연은 드라마 '내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 손가락',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 등을 거치며 대표 20대 여배우로 자리잡았다.
이에 첫 퓨전 사극에 도전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하고 책장사에 나섰다가 뱀파이어 선비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밤을 걷는 선비, 사진=SBS연예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