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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대중교통 이용 "마지막 칸에 타서 벽 본다"

작성 2015.03.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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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비정상회담' 다니엘, 대중교통 이용 "마지막 칸에 타서 벽 본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비정상회담' 다니엘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홍진호와 강균성이 출연해 '티끌모아 부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은 "나는 혼자 있을 때는 짠돌이 인 것 같다. 대학원 때는 나만의 방식을 만들었다. 집이 연세대학교 옆이었고 운동하는 데가 경복궁이었는데 이 사이를 걸어다녔다"고 밝혔다.

이에 성시경은 "전화하라. 밥 사주겠다"고 말했고, 다니엘은 지금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니엘은 "타쿠야는 알 거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비결이 있다. 중간에 들어가면 알아보신다. 첫 칸이나 마지막 칸에 타서 벽을 보고 이용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무슨 소리냐. SNS에 해쉬태그에 다니엘 치면 벽보고 서있는 뒷모습 사진 다 나온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다니엘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타쿠야는 "30분 안에 타면 환승이 되지 않냐. 책을 사러 가도 30분 안에 다 끝내고 환승 한다"고 밝혔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너무 귀여워", "비정상회담 다니엘, 진짜 지하철을?", "비정상회담 다니엘, 어느 역 가면 볼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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