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파비앙

파비앙, 라면버거 논란 언급…"댓글 읽으며 상처 많이 받았다"

작성 2015.03.12 12:41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파비앙, 라면버거 논란 언급…"댓글 읽으며 상처 많이 받았다"

파비앙 라면버거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 파비앙이 '라면 버거' 논란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비앙은 최근 화보 촬영장에서 블루 계열 슈트를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우아한 도시 남성미를 표현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파비앙은 MBC '나 혼자 산다' 하차 소감을 밝혔다.

파비앙은 "일 년 동안 멤버들과 친하게 지냈는데 하차하게 돼서 섭섭하기도 하고 기분이 슬퍼요"라고 전했다.

또 최근 관심을 모았던 '라면 버거' 논란에 대해 "사람들이 SNS로 파비앙이 만든 라면 버거 롯데리아에서 나왔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웃기려고 올린 거였어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올리기 전에 이미 나온 것도 알고 있었고 제가 만든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웃는 이모티콘도 붙였는데 기사가 '파비앙 분노'라고 떠서 깜짝 놀랐어요"라고 밝혔다.

파비앙은 "라면 버거 사건 때문에 방송도 많이 줄었고 댓글 읽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라며 "이미지에도 타격이 많이 된 것 같고 서운했어요. 저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고 순수한 마음으로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파비앙 라면버거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파비앙 라면버거, 정말 안타깝네", "파비앙 라면버거, 이게 왜 논란인건지", "파비앙 라면버거, 앞으로 더 잘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비앙 라면버거, 사진=파비앙 트위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