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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패닉에 빠진 전우들' 이지애 홀로 '화생방' 성공

작성 2015.02.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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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패닉에 빠진 전우들' 이지애 홀로 '화생방' 성공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이지애가 같은 조 동료이 패닉에 빠진 와중에도 홀로 꿋꿋하게 화생방에 성공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부사관 학교에서 멤버들이 화생방 훈련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화생방 훈련을 앞두고 멤버들은 긴장 속에서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으며 두려움을 떨치려 노력했다.

이에 먼저 1조로 강예원, 박하선, 에프엑스의 엠버, 김지영이 나섰다.

이들은 가스를 마시고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서로에게 힘이 되며 화생방 훈련에서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훈련을 마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2조 훈련에서는 이와는 상반되게 이지애를 제외한 모두가 중도 포기를 했다.

특히 윤보미는 화생방 훈련 전부터 겁을 먹고 힘들어 하더니 훈련이 시작되자 마자 고통스러움을 참지 못하고 결국 출구를 향해 달려가 탈출을 시도했다.

이어 안영미와 이다희도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돼서 고통스러워하더니 결국 밖으로 뛰쳐나가 중도 포기하고 말았다.

하지만 동료들의 탈출 속에서도 이지애는 끝까지 흔들림없이 훈련에 임했고 무사히 화생방 훈련을 마쳐 교관들의 칭찬을 받았다.

이에 이지애는 "솔직히 따라 나가고 싶었다. 그 안에서 울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솔직한 진심을 고백해 보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진짜 대단한 거 같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정말 멋졌어 이지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다른 멤버들이 그러는데도 정말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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