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아빠어디가

아빠 어디가 폐지설 "여러가지 방안 놓고 논의 중" 정해진 것 없어

작성 2014.12.02 20:33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빠 어디가 폐지설 "여러가지 방안 놓고 논의 중" 정해진 것 없어

아빠 어디가 폐지설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가 폐지설에 휩싸였다.

2일 오후 한 매체는 "'아빠 어디가'가 세 번째 시즌 없이 폐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제작진은 다른 매체와의 통화에서 "정해진 것이 없으며 개편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며, 왜 폐지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아빠 어디가'는 2013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아빠 어디가 시즌2'는 방송인 김성주와 아들 민율, 배우 성동일과 딸 빈, 류진과 아들 찬형, 정웅인과 딸 세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아들 리환, 가수 윤민수와 아들 후가 출연 중이다.

아빠 어디가 폐지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폐지설, 폐지는 안돼요", "아빠 어디가 폐지설, 난 재미있던데", "아빠 어디가 폐지설,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빠 어디가 폐지설, 사진=MBC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