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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B.A.P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상황을 파악하고 정리가 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B.A.P의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오후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B.A.P가 26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B.A.P는 2011년 소속사와 맺은 전속계약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조항들로 이뤄져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A.P는 2012년 싱글 'WARRIOR'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