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다윤, 산낙지 도전…먹방계 샛별 인증
정웅인의 막내 딸 다윤이 16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 산낙지 먹방을 선보인다.
최근 녹화에서 아빠가 직접 꾸미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경기도 화성군에 있는 백미리항으로 여행을 떠난 정웅인과 세 딸은 낚시배를 타고 배위에서 즉석으로 회는 물론 산낙지까지 맛봤다.
이날 막내 딸 다윤이는 3살 인생 처음으로 산낙지까지 도전, 처음에 입 안 여기저기에 들러붙는 산낙지의 오묘한 식감에 기겁하며 혼비백산했지만, 이내 "아빠 또 줘"라며 '먹방계의 샛별'을 또 한 번 인증했다는 후문이다.
'아빠 어디가' 다윤이의 산낙지 먹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아이에게 먹이기는 위험하지 않나” “아빠 어디가, 다윤이는 키우는 재미 있을 듯” “아빠 어디가, 정웅인 세 딸 모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아빠 어디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