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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20대 기 죽이는 방부제 미모

작성 2014.10.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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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고소영이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23일 공개된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에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지난 달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팬더 주얼리 100주년을 기념하며 브랜드 뮤즈로 선정돼 팬더의 새로운 주얼리를 착용하고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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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고소영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의상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시선을 모은다.

고소영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소영 방부제 미모 여전해”, “20대 기 죽이는 미모”,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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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리끌레르]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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