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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맥도날드 새우버거, 통새우가 듬뿍 '다음달 30일까지 한정 판매'
맥도날드 새우버거
맥도날드의 신제품 '디럭스 슈림프 버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맥도날드는 탱글탱글한 통새우가 들어간 새우 패티가 들어있는 신제품 '디럭스 슈림프 버거'와 선명한 분홍빛의 과일 에이드 음료 '핑크 레모네이드'를 출시했다.
특히 '핑크 레모네이드'는 탄산과 레몬 과즙이 어울어져 상큼하고 청량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맥도날드는 두 가지 제품을 11월 3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특히 26일까지는 디럭스 슈림프 버거 세트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탄산음료를 새로 출시한 핑크 레몬에이드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준다.
한편 맥도날드 디럭스 슈림프 버거의 가격은 단품은 3900원, 후렌치 후라이 및 음료가 포함된 세트 메뉴의 가격은 5500원이며,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에는 맥런치 세트 가격인 4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핑크 레모네이드는 미디엄(1500원)과 라지(1800원) 사이즈로 출시된다.
맥도날드 새우버거 출시 소식에 네티즌들은 "맥도날드 새우버거, 당장 먹어야겠네", "맥도날드 새우버거, 너무 맛있겠다", "맥도날드 새우버거, 레모네이드도 꼭 먹어야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맥도날드 새우버거, 사진=맥도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