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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 이용대 "잘 준비해 개인전 목표도 이루겠다"

작성 2014.09.2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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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 이용대 "잘 준비해 개인전 목표도 이루겠다"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12년만에 금메달을 따내 화제다.

지난 23일 인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한국은 중국을 3 대 2로 물리치고 이번 대회 배드민턴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2002년 부산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한국은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에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12년 만에 다시 국내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86년 서울 대회까지 포함해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단체전에서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으며, 한국은 그 대회 결승전 이후 28년 만에 이날 남자단체전 경기에서 중국을 꺾었다.

한편 경기직후 인터뷰에서 이용대는 "여러 대회에서 중국에 지면서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다. 인천에서 반드시 이기고 싶었는데 우승하게 돼 더 뜻깊다"면서 "이제 단체전은 끝났으니 오늘의 기쁨은 오늘만 누리겠다. 잘 준비해 개인전 목표도 이루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 자랑스럽네요",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 역시 대한민국",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 정말 대단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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