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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틴탑 "노래 고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아!"

작성 2014.09.15 16:34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틴탑이 새 앨범 '엑시토'를 준비하면서 가장 쉽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 털어놨다.

틴탑은 15일 오후 3시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틴탑은 “멤버들 모두 이제 성인이 됐다. 그런 만큼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노래를 고르는 것 자체가 너무나 힘들었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나 고민이 많았던 거다”라고 말했다.

늘 칼로 잰 듯한 칼 군무로 유명한 틴탑은 이번에는 섹시한 남자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안무를 선보인다. 틴탑은 “'장난아냐' 때는 현란한 프리 스텝이 돋보이는 안무를 선보였는데 이번에는 감성적이고 섹시한 느낌이 묻어나는 안무를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틴탑은 남자가 떠나간 여자를 그리워하는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인 '쉽지 않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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