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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상대 선수 실력 논란에 "개의치 않는다" 눈길

작성 2014.08.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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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상대 선수 실력 논란에 "개의치 않는다" 눈길

룸메이트 송가연

송가연이 솔직한 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송가연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송가연은 로드FC 데뷔전 논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자신의 경기에 여러 말이 나오는 것에 대해 "시선들 개의치 않는다"며 "경기만 생각하느라 사람들 말이 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선수 실력 논란에 "상대 선수 또한 이길 생각만 하지 질 생각 하겠느냐?"고 답했다.

앞서 송가연은 '로드FC 017' 스페셜 매치업에서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1라운드 2분 22초 만에 파운딩 TKO승을 거뒀지만, 상대 선수가 아마추어 무대에서 활동하는 주부라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송가연은 "주변 사람들은 내가 운동할 때 가장 멋지고 아름답다고 이야기한다. 덕분에 힘을 얻는다"라며 "빨리 무대에 올라 보여줘야겠다. 울고불고 그런 거 말고 기뻐서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룸메이트 송가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잘하는구만 왜", "룸메이트 송가연, 별 논란이 다있네", "룸메이트 송가연, 상처 받지 말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룸메이트 송가연, 사진=SBS 룸메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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